서울시는 다음 달 1일 개막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시작에 맞춰 성동구 서울숲 나들목 벽면에 대형 벽화를 그려 단장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벽화는 좌우 길이가 160m에 달하는데, 양쪽 끝 100m 구간에는 서울시 캐릭터인 '해치' 등을 넣었고, 중앙 60m 구간에는 올해 서울 색인 모닝옐로우를 배경으로 자전거 등을 그렸습니다. <br /> <br />시는 서울숲 나들목이 군사 작전 때 병력과 장비가 강을 건너는 '군사 도하로'로 쓰인다며, 이런 긴장감 대신 밝고 따뜻한 분위기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형원 (lhw9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424154145764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